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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드디어 정부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covid-19)의 백신 관련 구체적인 접종 방향에 대한 정부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정부는 2월 말부터 코로나 19 백신 접종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전했고, 정은경 중앙 방역 대책본부 본부장은 이번 브리핑에서 접종 대상자와 순서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코로나 19 백신 우선접종 권장 대상자를 9개 그룹으로 나누었음을 발표했습니다.

 

지금부터 백신접종 우선순위를 차근차근 간략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백신 접종 우선순위는?

정부의 발표에 의하면 백신 접종 우선순위자는 총 3,252만 명이며, 요양병원 등 집단시설에서 생활하는 고령자를 최우선 순위로 정했고 의료기관, 요양병원 종사자 역시 우선접종 대상자로 결정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상반기, 하반기로 나누어 우선접종을 마칠 계획이라고 보고하였습니다.

 

자세한 백신접종 우선순위 대상자와 추정인원은 아래의 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질병관리청

 

백신은 얼마나 가지고 있나?

현재 정부는 모더나 4000 만회분 (2회), 화이자 2000 만회분 (2회), 얀센 600 만회분 (1회) , 아스트라제네카 2000 만회분 (2회), 코백스 2000 만회분 (2회) 백신을 모두 구매하여 5,600만 명 분의 계약을 완료했습니다.

 

총 1억 600만회 분이고 얀센을 제외한 모든 백신은 2회 이상 접종을 해야 하기 때문에 1억 600 만회분의 백신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질병관리청

 

백신의 도입 시기는?

백신은 2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가장먼저 들어오게 되고 그 후로 3월 코백스, 5월 모더나, 6월 얀센, 7월 화이자 순으로 백신을 도입하게 될 예정입니다.

 

이 일정에 맞추어서 코로나 백신이 국내에 들어오는 즉시 접종이 가능할 것이라고 식약처는 말했습니다.

 

 

질병관리청


정부는 올해 11월까지는 예방접종은 전부 완료한다고 발표를 하였습니다.

 

하루빨리 접종을 마치고 마스크 없는 일상으로 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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