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여러분들은 새벽에 배가 아플 때 약도 없고 병원도 못 갈 때 어떻게 하나요?

 

저는 매실액이 가장 먼저 생각나는데요?

 

오늘은 음식에도 많이 쓰이고 복통에도 효과가 있는 매실액에 대하여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매실액의 효능

 

1. 소화촉진

 

매실액은 새벽에 갑자기 배가 아프거나 소화불량, 위장 장애가 있을 때 따뜻한 물에 타서 한잔 마시면 소화액을 촉진시켜서 증상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2. 해독작용

 

매실에 있는 피크린산이 간과 신장 기능을 활성화시켜서 몸에 있는 독성 성분을 분해하는데 효과가 있고, 식중독이나 배탈이 났을 때 섭취를 하면 해독작용을 해줍니다.

 

3. 칼슘 흡수작용

 

매실액은 칼슘의 흡수 작용을 하는데 큰 도움을 줍니다.

 

칼슘이 부족한 중년 여성, 성장기 어린이들이 매실액을 섭취하게 되면 매실액에 있는 시트르산과 칼슘이 결합하여 체내에 칼슘이 흡수되기 쉬운 환경을 만들어 주기 때문에 칼슘이 필요한 분들은 매실액을 자주 섭취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4. 간 기능 회복

 

매실에는 피루브산, 피크르산이라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는데, 이 성분들은 간을 보호하고 해독작용을 하는데 큰 효과가 있습니다.

 

 

매실액 보관법

매실액을 페트병에 보관하시는 분들이 간혹 계신데 매실액을 보관할 때는 과실을 분리하여 유리병에 담아서 보관하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

 

매실액을 페트병에 보관하게 되면 매실액에서 가스가 나오게 되는데 그 가스로 인하여 페트병이 폭발을 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혹시라도 페트병에 보관해야 한다면 구멍을 뚫어서 서늘한 곳이나 냉장보관을 하시기 바랍니다.

 

매실액의 부작용

매실은 산도가 높고 독성이 있어 매실액이 덜 익었을 때 섭취 시 치아가 손상이 되고, 복통 및 설사를 할 수 있으니 매실액이 다 익었을 때 섭취를 하시기 바랍니다.

 

반응형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