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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파프리카 저도 색이 이뻐서 음식의 색을 위해서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요.

 

혹시 여러분들은 파프리카의 색에 따라서 효능이 다르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오늘은 파프리카의 색에 따라 다른 효능에 대하여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파프리카의 색깔별 효능

1. 빨간색

 

- 파프리카 중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빨간색 파프리카에는 비타민 E의 100배, 카로틴의 2배가 넘는 리코펜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서 항산화 효과가 있습니다.

 

 

2. 주황색

 

- 주황색 파프리카에는 혈관을 건강하게 하고 면역력을 증진시키고 미백, 멜라닌 색소의 생성을 억제시키며 아토피에도 좋은 효과가 있으는 베타카로틴이 들어있어 피부 트러블이 있으신 분은 섭취하시면 좋은 효과가 있습니다.

 

 

3. 노란색

 

- 노란색 파프리카는 비타민과 루테인이 들어 있어 혈액순환을 촉진시켜주며, 눈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4. 초록색

 

- 초록색 파프리카는 유기질과 철분이 풍부하며 열량이 적어 (15kcal) 빈혈 예방에도 좋고 섬유질이 풍부하여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이 많이 섭취합니다.

 

 

파프리카와 피망의 차이

혹시 파프리카와 피망의 차이 알고 계신가요?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준비했습니다. 

 

 

 

파프리카 (좌)                                                                                   피망 (우)

파프리카

- 피망에 비해 껍질이 두꺼우며, 피망에 비해 곡선이 부드럽습니다.

 

- 빨강, 주황, 노랑, 초록색 등 다양한 색상이 있습니다.

 

- 아삭아삭하며 단맛이 특징입니다.

 

피망

- 파프리카보다 껍질이 얇고 끝이 뾰죡합니다.

 

- 다양한 색상에 있는 파프리카에 비해 피망은 청피망, 홍피망 두 종류입니다.

 

- 식감이 질기며 살짝 매운맛이 있습니다.

 

파프리카 보관법

 

 

 

파프리카를 보관할 때는 랩으로 꼭지까지 밀봉을 하여 8~10도 정도를 유지시킨 냉장고나 김치냉장고에 보관을 하면 3~4주 정도 보관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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